장소 및 견문(위치 추가 중입니다)/개봉

경림원

개미는기록해 2026. 7. 19. 01:27

[목판소]

<견문> 총 11개

 

 

<사람들로 붐비다> :

각지에서 황궁 후원 건설에 참여하라는 황명을 받아 상경한 장인들이 성 서쪽의 객잔을 빼곡히 채웠다.  전매 낭자

 

   

<지연된 군량 1> :

장인들의 밀린 임금이 마침내 지급될 조짐이 보이자 모든 장인들은 이미 군직을 사임한 장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.  무 도두

 

 

<지연된 군량 2> :

장인들에게 지급된 임금은 전액이 아니며 군직에서 내려온 그 대인이 모금한 돈도 모든 미지급 임금을 지급하기는 부족하다고 한다.  두의

 


 

<철화 1> :

목판소 근처에는 '철화'라 불리는 물품이 유통되고 있는데 비밀리에 거래되며 각 세력들이 서로 차지하려고 한다.  이위

 

   

<철화 2> :

무묘가 자리한 산이 바로 '철화'가 비밀리 유출되는 장소라고 한다.  장전기

 

 

<철화 3> :

강호에서 비밀거래되는 '철화'들이 실은 관병들의 수중에 비축되어 있다고 한다.  장인

 

   

<사병 금지> :

개봉성내에서 많은 관병들이 사병을 엄히 단속하고 있어 휴대 시 적발되면 모두 관부에서 징수한다고 한다.  찻집 노점 주인

 

 

<도자기 주문> :

석지를 담은 도자기는 점화 즉시 발화하는 금명지의 중요한 군비 물자이다. 이진 모용면조의 주문량에 비해 용연의 수요량이 이상하게 많다.  이보

 

   

<묵문의 배신자> :

용연이라는 장군은 북산도를 배반한 제자로 사문을 떠난 것도 모자라 '비공'의 가르침까지 저버렸다고 한다.  왕제

 

   

<묵자 위패> :

세인이 중히 여기던 묵가 거자의 위패가 누군가에게 버려진 채 방치되었다. 비폭력과 박애의 이상은 언제 실현될 수 있을까.  주육아, 왕삼아

 

   

<염료 시장> :

명을 받아 상경한 목판소로 이루어진 이 시장에서는 다양한 염료가 진열되어 있으며 많은 화공 장인들이 이곳에서 염료를 구입한다.  이수

 

   

<무묘의 염료> :

화공 동단청은 무묘 벽화를 위해 맞춤 제작한 염료를 보물처럼 여긴다. 그러나 무묘 사방에는 벽화가 없으며 십이선인 천 조각에 언급된 벽화는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.  동단청

 

   

<형호의 광산> :

염료 시장에서 광석이 판매되고 있는데 최근에 가격이 급락했다. 소문에 따르면 형호 내란으로 광산주들이 광석을 헐값으로 매도한 결과라고 한다.  완록

 

 


[조각소]

<견문> 총 4개

 

<살신출묘> :

무묘가 완공된 날부터 강호에서는 '살신이 출묘하면 무기고에 병기를 감춘다'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. 무삼

 

   

<용맥을 찾아서> :

개봉의 산암 경도가 고르지 않아 탐사를 시도했던 동굴들이 많이 남아있다. 민간에 전해지는 비에 의하면 산암 탐사 시도는 곧 분금과 정혈이니 신조의 용맥과 용혈을 찾고자 함에 있다. 이리

 

 

<무묘의 석상> :

무묘산 아래 조성된 석굴은 무묘의 부속 동굴로 중앙 주상은 무성왕 강태공인데 '무묘십절' 배상 중 백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. 노우지

 

 

<큰 배의 노> :

조각소의 석재는 본래 금명지 노대 제작용이었으나 선박 수리가 완료된 후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다. 아호

 


[홍구 운하]

<견문> 총 4개

 

 

<수로 건설> :

인부들은 매일 한번씩 교대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로 공사를 진행했다. 대림

 

 

<수로> :

이 수로는 개봉에서 물을 끌어 비파 계곡으로 흘려 보낸다. 수도공들의 말에 따르면 이 수로는 일반 수로보다 훨씬 넓다고 한다. 장오

 

   

<농지 재해> :

농민들의 밀밭은 한때 이 지역에 있었으나 관부에서 수로 건설을 위해 밭을 동쪽으로 이전했다. 그런데 새로 옮긴 밭에 재해가 발생했다. 미령

 

 

<성스러운 고목> :

오래된 수로 중간에 하도를 침범한 큰 병나무가 있다. 뿌리가 노출되어 임시 지지대로 보강했으나 수로 공사로 인해 주변 마을 주민들이 신봉하던 이 고목은 제거될 예정이다. 진 노인

 


[회남 절벽]

<견문> 총 4개

 

 

<거대한 새> :

경림원에서 기관 대조가 공중에서 질주하는 것을 목격한 자 있었는데 누가 제작했는지는 모른다. 백림

 

 

<사라진 장군> :

금명지 내 정보에 따르면 수군을 통솔하는 용 장군이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한다. 황대구

 

 

<사병 단속> :

향낭을 찾는 척하는 봉삼도의 정체는 변장한 무덕사 조사관이다. 석가 사병 사건이 아마도 이미 조정에 보고된 듯하다. — 봉삼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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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삼도

다른 흔적은 안 남겼겠지...

봉삼도

좋아, 물건 회수 완료... 다른 이에게 발견되지 않았어

봉삼도

석씨 가문이 꽤나 꼼수를 부렸군.

봉삼도

무덕사 황자부 삼구이, 아사를 뵙습니다!

봉삼도

제가 확인한 바, 그 낡은 마을 군영 안에는 무묘로 통하는 비밀 통로가 확실히 있습니다!

봉삼도

군영 남서쪽 나무 집 안입니다

신묘한 사내

좋아. 석씨 가문... 정말 대담하구나, 감히 사병을 몰래 양성하다니. 계속 지켜보면서 석씨 가문의 동향을 살펴봐라

신묘한 사내

석수신아! 석수신! '새가 다 잡히면 활을 창고에 넣어두고,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'는 연극을 잘 하다가 왜 일을 벌이는 것이냐?

 

   

<취한 늙은이> :

회남 절벽 아래 취한 노인이 계시는데 그의 무예가 뛰어나 군대 내 고수들도 당해내지 못한다. 그와 시합을 벌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. 유소아

 


[무성왕묘]

<무묘 - 만물의 울림>

 

육신은 죽어도 혼백은 신성해지고,

그대의 넋은 귀신 중의 영웅이 되리라.

 

 

<견문> 총 7개

 

 

<삼엄한 무묘> :

무묘에는 역대 무관들이 모셔져 있고 이곳은 송나라의 요충지이다. 송나라는 이곳에 많은 병력을 배치해 무관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고 있다. 방청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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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청우 "이곳 무성왕묘는 역대 무장들을 모신 곳으로, 송나라의 중요한 장소다."

방청우 "묘에 들어갈 때는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태도를 지녀야 한다. 소란을 피우거나 장난을 치는 건 용납하지 않는다."

 

   

<무장의 비밀> :

병사의 말에 따르면 술자리에서 병권을 박탈당한 후 권력을 휘둘렀던 몇몇 개국 장수들이 병환을 이유로 군직을 그만두고 자주 이곳을 왕래한다고 한다. 제사를 지내는 건가, 아니면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인지? 진서

 

   

<무묘의 회담> :

무묘의 잡역부들의 말에 따르면 '술자리를 빌린 병권 해제' 이후로 석 장군과 함께 은퇴한 많은 무관들이 무묘를 자주 방문하며 북벌 계획을 논의했다고 한다.

 

   

<무묘에서의 이상한 일> :

방문객 중 무묘에 이상이 있음을 눈치챈 자가 있다. 완공된 무묘는 경비가 삼엄하고 무성전은 심지어 출입을 엄금하고 있다. 단순한 사당이라면 이 정도는 아니지 않는가? 유한

 

 

<한밤의 이상한 움직임> :

한밤중이 되면 사병들이 화물을 싣고 무묘를 드나든다. 이미 완공된 무묘인데 과연 그들은 무엇을 나르는 것일까? 백고

 

   

<군수품 불법 제조 사건> :

석수신이 무묘 건축을 핑계로 군수물자를 빼돌리고 군비를 체불한다는 밀보를 받은 무덕사는 밀사를 파견하여 이 사건을 조사하려고 한다. 소도

 

 

<살신출묘> :

무묘에 [살신이 출묘하면 무기고에 병기를 감춘다]는 예언이 전해지고 있다. 소문에 따르면 사라진 살신조각상을 찾으면 지하 무기고의 위치를 알 수 있다고 한다. 임회근

 


[비파 계곡]

<견문> 총 1개

   

<> :

비래삭 비파 계곡에 건설 예정이던 비래삭 건설 공사가 중단되어 백성들은 산길을 우회해야 황궁 후원에 갈 수 있다. 장춘화

[비화 나루]

<견문> 총 4개

 

   

<파촉의 조공> :

최근 들어 비화 나루터에 파촉 공물을 운반하는 화물선들이 많이 정박해 있다고 한다. 우휘

 

 

<공물> :

파촉에서 보내온 공물 중에는 묘물 외에 많은 양의 양곡과 금은이 포함되어 있다. 석대해

 

   

<외지 장인> :

최근 개봉에는 사방에서 온 장인들이 모여들고 있다. 진대력

 

   

<의문의 말 상인> :

주점 앞에 이상한 말 상인이 있는데 그의 문제에 답하지 못하면 말을 구매할 수 없다. 전일인

 


[황궁 후원 남쪽]

<견문> 총 3개

 

 

<황궁 후원> :

황궁 후원은 이전에는 황실과 관원들만 들어갈 수 있었지만, 최근 몇 년 사이에 백성들에게도 개방되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. 오의백

 

 

<활쏘기 훈련장의 과거 활쏘기> :

훈련장은 본래 주둔군 훈련장이었으나 지금은 여기에서 신형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. 장무정

 

   

<연회전> :

공사 중이어야 할 연회장이 무슨 영문인지 취화음 제자들에게 점거당했다. 오유

 


[황궁 후원 북쪽]

<견문> 총 5개

 

 

<경림원의 연회> :

천자가 황궁 후원 연전에서 신임 진사들에게 연회를 베풀었다. 그러나 연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등산 장터에서 이미 진사연과 동일 세트 술을 파는 장수들이 앞다퉈 나타났다. 정천

 

 

<강남의 세공> :

등산 장터에서 서연이 황궁 후원 경치가 강남처럼 아름답다고 감탄했으나 강남에 가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부인했다. 그는 세공 사신의 의상에서 강남 경치를 유추했다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. 서연

 

   

<전함 도면 1> :

파촉 사투리를 쓰는 듯한 상인이 전함 도면을 찾고 있다. 상인은 또 누군가가 송나라 수군을 조사하라고 자신을 보냈다고 한다. 유회

 

   

<전함 도면 2> :

생선회 노점 주인 대도 진씨가 신분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. 며칠 전 상급 장인으로부터 도면을 가로챈 그는 현재 강호인들과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. 막우

 

   

<문치주의> :

요즘 세상이 문인을 중시하고 무인을 억누르고 있어 많은 강호인들이 무예를 버리고 문학에 전념하고 있다. 문진관 제자들은 이에 대해 자신만의 견해를 가지고 있다. 문우

 


[금명지]

<견문> 총 5개

 

 

<천문 학사> :

최근 봄나들이 장터에 천문에 정통하다는 선생이 나타나 많은 낭자들이 몰려들었다. 성현

 

 

<인원 혼잡 1> :

완당 노점 주인 왕대재가 최근 심한 두통을 호소하고 있다. 올해 어찌된 일인지 이상한 유람객들이 와서 완당을 주문하지 않고 양곡 수레 도면만 물어보고 있어 의아해 한다. 왕대재

 

   

<인원 혼잡 2> :

관원 진소생이 양곡 수송을 담당하는 금병들에게 주의사항을 자세히 전달하며 최근 유람객 속에서 기타 세력의 밀정들을 다수 검거했다고 언급했다. 진소생

 

   

<대규모 건설 1> :

의추문의 인부들은 황릉 건설에 필요한 재료를 밤낮으로 운반하고 있다. 그러나 인부들의 대화에 의하면 대부분의 건축자재가 수군 기지로 운반되고 있다고 한다. 왕장한

 

   

<대규모 건설 2> :

황릉 건설을 위해 성 안팎에 건축자재가 산처럼 쌓였고 인부들이 밤낮으로 작업하고 있다. 손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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